어느덧 2026년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여호수아 1:6,7)
2026년 상반기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끊이지 않은 전쟁으로 인해 유가와 물가가 상승했고, 이로인해 사업과 삶에 어려움들이 많았습니다.
많은 어려움으로 마음이 낙심될 때, 다시 한 번 여호수아 1장에 있는 하나님의 명령을 붙잡습니다.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는 말씀대로 마음을 추스르기 원합니다. 또한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기를 원합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삶에 이러한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올해에도 저와 저희 사역을 위해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연락 드리지 못하지만,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읽으시면서 잠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학교신문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6년 6월 현재까지 120개 학교, 7만명의 구독학생들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카르타 교육청에서 학교신문사업 허가를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서부 자카르타 중학교에서는 단체로 가입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학교가 가입하여, 올해 연말까지 200개 학교가 구독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인도네시아 청소년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 아이들이 주께로 돌아올 수 있게 하옵소서! 학교를 방문하여 교장,교감 선생님을 만날 때 은혜 주시고,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게 하옵소서! 학교신문이 인도네시아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C 마을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희수가 주의 은혜로 한국에서 잘 정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은혜를 주셔서 학업도 잘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월 방학기간에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에서 스탭으로 섬길예정인데데, 감사와 기쁨이 있는 섬김이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한결이도 고등학교 과정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김한섭 김영임 선교사가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건강과 영적 능력을 주시옵소서!
이 모든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날마다의 삶속에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Reviewed by Yohanes Kim
on
6/3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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